[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유천 측이 협박 남성 2명의 징역형에 대해 말을 아꼈다.
26일 오전 한 매체는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거짓 고소한 여성과 함께 박유천을 협박한 남성 2명의 징역형 실형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공갈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모 씨와 황 모 씨는 각각 1년 6개월과 2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대해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검찰 조사 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기 때문에 이후 일에 대해 일일이 소속사의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 박유천 씨가 소집해체 당시 드렸던 입장과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소집해제 한 박유천은 "복무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고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