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병원선 사람들이 떠나는 배를 지켜봤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는 병원선 운항이 중단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선의 운항이 당분간 중단됐다고 전해졌다. 추원공(김광규 분), 방성우(이한위 분) 등 병원선 사람들은 병원선을 떠나 보내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어 유아림(권민아 분)은 "다시 올아올 수 있을까요. 다시 돌아와 섬마다 돌아다니며 진료할 수 있겠죠"라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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