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성광이 오나미와의 관계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수원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베이스 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은 야식을 주문해도 된다는 말에 배달해줄 친구로 정형돈은 개그맨 김원효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박성광은 개그우먼 오나미, 종현은 같은 멤버 백호에게 전화를 했다. 친구들이 오는 시간을 기다리던 멤버들은 갑작스런 게임을 시작했다. 남의 신발을 던져 물에 빠트리는 게임으로 이홍기는 김종현의 신발을 빠트려 성공했다. 결국 정형돈과 김종현의 신발만 젖었다.

김원효와 심진화가 도착했다. 두 사람은 멤버들이 갂자 주문한 야식 메뉴를 빠트리지 않고 챙겨왔다. 심진화는 천정명을 보고 부끄러워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종현의 친구 백호와 계범주가 도착했다. 멤버들은 다시 남의 모자를 던져 물대야에 빠트리는 게임을 했고 벌칙은 물에 빠진 모자를 그대로 쓰기였다. 천정명과 모자를 바꾼 심진화는 단 한번에 성공했다. 이어 김원효도 이수근의 모자로 한 번에 성공했다. 벌칙으로 젖은 모자를 쓰고있는 중 박성광의 친구 오나미가 도착했다.

친구들과 야식을 나눠먹는 중 햄버거를 두 개째 먹는 박성광에게 이수근은 “임신했냐 왜 이렇게 많이 먹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진실게임을 시작했고 정형돈은 박성광에게 “오나미가 여자로 보인 적이 한 번이라도 있냐”고 물었고 박성광은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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