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민호와 태민이 패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72회에는 샤이니의 멤버 민호와 태민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그려졌다.
샤이니는 과거 대한민국 남자들의 스키니진 열풍을 이끈 바 있었다. 민호와 태민은 이날 평소에도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룹 샤이니의 멤버로서 민호와 태민은 "평상시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안건 옷을 아까워 버리는 것이 이상한지에 대해 안건을 냈다.
스키니진의 원조격이 되어버린 샤이니는 나름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민호는 “계속 스키니진을 입다보니 이제는 통 넓은 바지를 입지 못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일본의 비정상 대표 오오기는 알로하 셔츠의 원조가 일본이라고 밝혔다. 오오기는 “기모노 옷에 카라를 붙여서 지금의 알로하 셔츠가 됐다”고 설명해 모두가 모르고 있던 뒷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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