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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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솜이 다채로운 소화력을 자랑했다.

이솜은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한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 가을 메이크업을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솜은 올 가을 트렌드 컬러인 버건디, 드라이로즈, 코랄 세 가지 청순한 장밋빛 메이크업을 연출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여성스러운 우아함, 청순함, 사랑스러움을 모두 완벽히 소화해내며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불러 일으켰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솜은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수지’역으로 분해 전에 볼 수 없었던 걸크러쉬 매력과 사이다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초청된 영화 ‘소공녀’에서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 인생의 낙이 사라지자 집을 포기하고 친구들의 집을 찾아 나서는 가사도우미 ‘미소’로 등장, 덤덤하지만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해주는 연기를 선보여 ‘이솜의 발견’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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