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캡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이동휘와 이하늬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선영은 이동휘에 "연기 되게 잘한다. 평소에 눈 여겨 봤다" 라는 칭찬에 갑자기 목도리를 벗었다. 이에 박선영은 "왜 갑자기 목도리를 벗으냐"며 물었고 "너무 긴장해서 땀이 난다"며 이에 "라디오를 단 세번 밖에 출연하지 않았다"며고 밝히며 긴장감이 역역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부라더는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며 유물발굴에 전 재산을 올인 형 석봉(마동석)과 잘 나가는 건설 회사에 다니지만 순간의 실수로 실직 위기에 처한 동생 주봉(이동휘)가 3년 만에 본가로 강제소환(?) 당하면서 일어나는 내용으로 11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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