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너는 내 운명'
SBS '너는 내 운명'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추자현이 운동 없이 몸매 관리하는 법을 이야기 했다.

추자현은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너는 내운명'에서 "운동을 잘 안 한다. 정말 게으른 편이다. 운동 얘기만 나오면 제가 작아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운동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살찌는 걸 안 먹는다. 라면은 일 년에 한 두 번 먹고 빵이나 인스턴트도 안 먹는다. 몸에 나쁜 거라면 술 정도 먹는다"라 답했다.

이어 "옛날에는 등산을 일주일에 세 네 번 했었다. 중국 간다고 안하기 시작하니까 또 몸이 굳더라"며 남편 우효광과 함께 부부 배드민턴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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