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한혜연이 하진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플룩을 만들었다.
한혜연은 3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연예인'에서 하진을 위해 특별한 이별 선물을 준비했다.
흰 티셔츠를 준비한 한혜연은 "우리의 추억을 여기에 다 그릴 거다"며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다. 함께 추억을 그린 두 사람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플룩을 입고 런웨이를 선보였다.
한혜진은 하진의 강한 에너지에 혀를 내두르며 "너의 에너지에 런웨이에서 사과를 한 적은 처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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