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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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 멤버 김재환이 다시 한 번 '불후의 명곡'을 찾는다.

31일 복수의 방송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워너원 김재환은 내달 6일 진행되는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한다. 지난 달 방송된 이미자 편에 이어 두 번째 단독 출연이다.

김재환은 정식 데뷔 전 SBS '신의 목소리'에 출연했고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도 남다른 가창력을 뽐낸 워너원 메인보컬답게 '불후의 명곡' 등 음악 프로그램에서 뚜렷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미자 편 당시 '기러기 아빠'를 부르면서 감성적인 가창력을 보여준 김재환이 이번에는 또 어떤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고 있다. KBS 파업으로 인한 결방이 없다면 김재환의 출연분은 내달 중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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