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강식당' 측이 촬영 장소 및 시간에 대해 함구했다.

tvN 측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4' 외전 '강식당' 촬영 장소나 시간은 공개할 수 없다"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 콘셉트 상 일정이나 장소가 미리 알려지면 촬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

'강식당'은 '신서유기4' 외전으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 안재현 등 출연진의 농담에서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강식당'을 통해 '윤식당'을 패러디,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다른 '신서유기4' 외전에는 '꽃보다 청춘' 위너편이 있다. 위너는 지난 10월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를 거쳐 호주 퍼스로 떠났다. SNS 목격담에 따르면 위너는 죄수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출국했다.

'꽃보다 청춘' 위너편은 오는 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고, '강식당'은 이달 말 또는 12월 중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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