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사진관 실장님이라는 명함까지 가진 반려견이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하하랜드’에서는 사진관에서 기르는 반려견 치프가 공개됐다.

한 사진관에서 기르는 반려견은 이 사진관 실장이라는 직함과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도 가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반려견의 이름은 ‘치프’로, 한 번 알려준 것은 잊지 않는 ‘천재견’으로 유명하다.

치프의 천재성은 사진을 찍을 때 드러난다. 치프는 소품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 손님들 사이에서도 포즈를 취하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다. 특히 카메라 셔터 소리만 들리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며 이 사진관의 명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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