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레이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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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슈퍼주니어가 '인생술집'에 출격한다.

tvN 측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슈퍼주니어가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한다"며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멤버 신동, 은혁, 동해가 함께했다. 동해는 뒤늦게 온 손님으로 합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생술집'은 재미있고 편안한 사장님과 종업원들 그리고 스타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찾아오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실제 술을 마시며 게스트와 토크를 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로 많은 이의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인생술집' 출연분은 오는 9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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