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수주의 이력이 그려졌다.

1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명품 브랜드의 독점 모델이 된 후 LA에 집을 샀다는 수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수주가 명품 브랜드 샤넬의 독점 모델이었다는 말에 오만석은 “독점 모델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수주는 “여러 개의 브랜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우리 브랜드 모델만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영자는 이에 “그럼 다른 곳 일을 하지 못하니까 돈을 많이 주겠다”고 물었다. 수주는 망설이지 않고 “괜찮았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 돈으로 집 한 채를 샀잖아요”라며 “뉴욕에”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주는 샤넬과 로레알 모델로 생활이 윤택해졌다고 MC들에게 설명했다. 한편 이날 수주는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주는 쇼핑 가이드를 자청하며 두 사람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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