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바다 낚시 명인 박진철 프로가 완장을 찼다.
제작진은 2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완장의 저주를 풀기 위해 통영을 찾았다. 그곳에서 박진철 프로를 만난 제작진은 완장을 직접 채웠다.
박진철은 "이덕화 형님이 200%을 목표로 잡으셨는데 저는 300% 조황 보장한다. 나만 믿고 따라오라"고 선포했다.
박진철은 생선을 먹고 있는 이덕화, 이경규에게 "고기도 못 낚으시면서 고기는 잘 드시네"라며 스나이퍼 멘트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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