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인터뷰 보다는 먹방, 이영자의 소신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501회에는 인터뷰보다 먹방이 먼저인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주는 LA에 온 이영자와 오만석을 데리고 이 지역의 명물인 핫도그 집에 데리고 갔다. 푸짐하게 음식을 사서 착석한 오만석은 본격적인 토크를 시작하기 위해 “우리가 수주씨 이력을 좀 알아보고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주문한 음식에 아직 손도대지 못한 이영자는 “이건 안 먹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만석은 이에 “우리가 고양이 앞에 생선을 놓고 방심했네요”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오만석과 수주에게 “이거 식으면 맛없어”라고 우선 먹고 인터뷰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시작된 먹방. 이영자는 수주가 먹는 모습에 “아직 먹는 건 어설프네”라며 제대로 먹는 법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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