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 기자] 소진이 벨기에에서 홀로 힐링여행을 떠났다.
2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사서고생'에서 소진이 나홀로 힐링투어를 떠났다. 소진은 홀로 벨기에의 남부 '나뮈르'로 갔다. 이곳은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배경지로 옛 성곽이 시선을 사로 잡는 곳이다.
소진은 "너무 예뻐, 너무 예뻐"라는 말만 계속하며 "고된 시간들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곧이어 소진은 나뮈르를 뒤로하고 '디낭'으로 떠났다. 소진은 "여유로워진지 한 2년 정도 됐다. 늘 바쁘게만 지냈더니, 쉬는 법을 잊었었다"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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