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DJ 박명수가 평창 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평창 올림픽 성공 기원 특집 생방송으로 고영배가 출연,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시간을 가졌다.
1일 성화봉송 첫날 주자로 나섰던 박명수는 "평창 올림픽 표가 많이 안팔렸다고 들었다"며 "평창에서 열리는 만큼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대한민국을 알려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고영배는 "작년에 평창에 갔었다"며 "정말 잘 되어있으니 다들 가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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