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인도 친구들이 한국의 자동세차 시스템에 감탄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럭키는 비크람, 샤샨크, 카시프를 데리고 양평으로 향했다. 양평으로 가는 길에 주유소에 들렀고, 럭키는 한국의 자동세차 시스템을 소개했다. 럭키는 “50달러 이상 기름을 넣으면 세차는 1달러다”라고 말했고, 샤샨크는 싼 가격에 놀라워했다. 이어 자동차가 자동세차 시스템에 의해 깨끗해지자 인도 친구들은 “판타스틱”을 외쳤다.
한편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