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서장훈과 토니가 개그맨 김학도의 난장판 하우스에 경악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닥터하우스’에서는 개그맨 김학도의 집이 공개됐다.
늦둥이 아빠 김학도는 아내를 대신해 육아를 담당했다. 워킹맘인 엄마는 아이들보다 먼저 출근길에 나섰고, 김학도는 아이들을 등교시키기 위해 아침부터 고군분투하면서도 ‘투게더’를 외쳐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학도는 아이들을 등교시킨 뒤 양 손 가득 짐을 들고 어디론가 향했다. 알고보니 그는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어머니의 집으로 가져갔다. 이에 김학도의 어머니는 아들을 ‘닥터하우스’에 고발했다.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박미선, 서장훈, 토니안이 집을 방문했다. 집은 이미 난장판이었다. 이들은 주어진 2시간 동안 정리를 시작했고, 처음 합류한 토니와 함께 방에 들어간 서장훈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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