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탁재훈이 신정환에게 분노를 폭발시켰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S:악마의 재능기부’에서는 펜션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탁재훈, 신정환, 뮤지, 슬리피의 모습이 그려졌다.
펜션 재능기부에 나선 네 사람은 본격적인 펜션 홍보 영상 제작에 나섰다. 네 사람은 펜션의 인테리어와 주변 환경에 착안해 주제를 잡았고, 신정환이 감독으로 나선 영상 제작에 돌입했다.
슬리피가 “창녕에서 가장 넓은 마당”으로 랩으로 포문을 연 가운데 탁재훈과 뮤지는 넓은 마당을 인증하듯 뛰고 구르며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이때 신정환은 녹화 버튼을 누르지 않아 녹화를 하지 못했다. 이에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분노를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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