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하영과 지선이 첫 공식 스케줄에 긴장했다.
2일 방송된 Mnet ‘프로미스(fromis_)의 방’에서는 데뷔를 앞 둔 걸그룹 프로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미스가 홍대에서 가진 자유시간이 그려졌다. 사격장에 간 멤버들은 규리에게 기대를 걸었지만 하영은 백발백중 사격 실력을 보이며 엄청난 점수를 냈다. 이어 규리는 인형뽑기에서 두각을 보이며 “인형 뽑기가 제일 재밌었다. 내가 잘하는 게 재밌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분식을 먹으러 향했다. 떡볶이와 순대를 먹으며 멤버들은 “데뷔하면 이런 시간 없을 텐데 지금 많이 즐기자”고 말했다. 홍대를 걷던 중 프로미스를 알아보는 팬들을 만났고 새롬은 “각자 다니면 못 알아보는데 같이 다니니까 많이 알아봐주셨다. 이래서 팀이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프로미스 멤버들은 한강에서 데뷔를 앞두고 열심히 하자며 각오를 다졌다.
하영과 지선은 엠카운트다운 VCR 촬영을 나섰다. 프로미스를 대표해 첫 공식 스케줄을 하게 된 두 사람은 긴장했다. 지선은 실수 없이 한 번에 촬영을 마쳤지만 하영은 긴장한 탓에 NG를 냈고 당황해 실수를 연발했다. 하영은 “너무 긴장해서 전날 잠을 못잤다. 지선이도 긴장돼 보였는데 내가 너무 긴장해있으니까 풀어주고 도와줬다”고 말했다. 이어 GOT7과의 촬영에 두 사람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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