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우주소녀가 게임에서 완패하고 인지도까지 굴욕을 당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우소보쇼’에서는 한 대학교에서 미션에 임하는 우주소녀의 모습이 담겼다.
연정, 엑시, 성소, 루다로 이뤄진 ‘유한도전’ 팀은 한 대학교에서 학생들과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호기롭게 나선 연정은 ‘탕수육 게임’과 ‘참참참 게임’에서 연이어 패하며 체면을 구겼다. 또한 게임을 부탁했지만 인지도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도 상황은 비슷했다.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게임 참여를 요구했지만 계속 거절 당한 것. 결국 네 멤버는 서로를 껴안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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