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브라더스 제공
화이브라더스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서영희가 '여곡성' 출연을 확정지었다.

2일 서영희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헤럴드POP에 "서영희 씨가 영화 '여곡성'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영화 '여곡성'은 지난 1986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집안의 세 아들이 혼례날 의문사 하는 등 원혼이 한 집안을 풍비박산 내는 과정을 그린 공포 사극물이다.

서영희는 극 중 신씨 역할을 맡아 옥분 역을 맡은 손나은과 호흡을 맞춘다.

한편 영화 '여곡성'은 처녀귀신이 등장하는 역대 공포영화 중 최고의 공포를 선사하는 작품으로 꼽히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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