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 기자] 최민기와 소유가 벨기에에서 함께 자유여행을 떠났다.
2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사서고생'에서 소유와 최민기가 EDM 프리덤 투어를 떠났다. 그들은 뿌모로우랜드 EDM 페스티벌을 함께 찾았다. 최민기는 소유와 친해지고 싶어 함께 페스티벌을 가자고 제안했다. 소유는 페스티벌과 같은 사람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지만 최민기를 위해 함께 여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페스티벌에는 약 30만 명의 사람들이 찾았다. 최민기가 사람이 많고, 여자들도 많다고 언급하던 중 소유는 최민기에게 "마음에 드는 여자 찾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최민기는 "누나가 제일 예뻐요"라고 말하며 소유를 수줍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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