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개그맨 김학도가 아내 자랑을 늘어놨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닥터하우스’에서는 김학도의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김학도의 어머니는 아들의 난장판 하우스를 신고했다. 김학도의 집은 정리할 물건 뿐만 아니라 버릴 물건도 많았지만 김학도 부부는 “다둥이 집 치고는 깨끗한 편”, “정리할 물건은 있어도 버릴 물건은 없다”고 변명했다.

이 가운데 책장을 둘러보던 중 MC들은 김학도 아내가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알았다. 김학도의 아내는 “셋째가 대학에 들어갈 때면 남편이 일흔이다”며 “나도 도움이되고자 재테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학도는 “아내가 재테크의 여왕이다. 수익률이 400% 정도 된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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