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진철 프로가 세 번 캐스팅 만에 방어를 낚았다.
이덕화는 2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입질 스타트를 끊었다. 제철 잿방어를 낚은 이덕화에 이어 낚시 명인 박진철 프로는 예언한 세 번의 캐스팅 만에 힘이 센 한 마리를 낚았다.
박진철이 낚은 고기의 정체는 방어였다. "체면은 살렸다"는 박진철은 "일반 사람들은 잘 구별하지 못할 텐데 이건 부시리가 아니라 방어다"며 부시리가 아닌 방어임을 정정했다.
예언 적중한 박진철의 낚시에 이경규는 "명인이다"며 놀라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