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정환이 작명부심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S:악마의 재능기부’에서는 강아지 7남매 목욕에 나선 신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탁재훈과 신정환은 뮤지, 슬리피와 함께 펜션 일손을 도왔다. 장작을 모두 마련한 네 사람은 강아지 목욕 팀과 낚시 팀으로 나뉘어 펜션을 도왔다.
애견인 신정환과 슬리피는 강아지 7남매의 목욕에 나섰다. 13살이나 된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신정환은 아직 이름이 없다는 강아지 7남매의 이름을 지어주고자 했다. 이때 신정환은 “내가 작명에는 자신이 있다. 채리나도 내가 군대 가기 전에 지은 이름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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