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비투비와 에픽하이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1월 첫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K차트 11월 첫째주에 따르면 1위 후보에는 에픽하이의 ‘연애편지’와 비투비의 ‘그리워하다’가 이름을 올렸다.

에픽하이의 ‘연애편지’는 지난달 23일 공개된 새 앨범의 곡으로, 공개되자마자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여전한 에픽하이의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맞서는 비투비는 ‘그리워하다’를 통해 7관왕을 노리고 있어 피할 수 없는 대결로 눈길을 모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