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온앤오프 멤버 전원이 합격했다.
5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이 WM엔터의 오디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자이언티는 B1A4가 소속돼 있는 WM엔터테인먼트에 방문했고, B1A4 진영도 이를 지켜봤다.
데뷔 2개월 차에 접어든 온앤오프는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김효진의 무대가 끝난 뒤 양현석은 "좋은 느낌이 든다. 세븐 느낌이 난다. 노래만 봐도 괜찮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효진과 10년지기 친구인 승준도 이어 무대를 선보였다. "할머니도 좋은 결과가 있으면 더 좋아하시겠지 그렇게 참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사실 오디션 당일날 승준의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
양현석과 자이언티는 고민 끝에 합격자를 선정했고, 유토-이창윤-박민균-김민석-심재영에 이어 리더 김효진-이승준까지 전원 합격하게 됐다. 양현석은 "연륜을 무시할 수 없다"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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