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문세윤과 홍윤화가 족발로 하나됐다.
5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 239회에는 족발로 대동단결하는 홍윤화와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윤화는 이내 사내에서 이루어지는 경연에 나가기 위해 연습을 하고 있었다. 트와이스의 ‘TT’ 안무와 비슷한 홍윤화의 춤에 부장은 “트와이스야?”라고 물었지만 홍윤화는 “어디유, 이모 리필이요? 안 돼? 너무 해, 너무 해”라고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직원들이 노력하는 모습에 부장은 야식을 시켜주겠다고 말했다. 족발을 외치는 직원들과 달리 부장이 저렴하게 떡볶이나 분식을 먹으라고 하자 홍윤화는 “대표님 야식은 족발이쥬”라고 만류에 나섰다.
마지못해 부장이 소자를 시키라는 말에 홍윤화는 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함께 흥이 오른 문세윤과 함께 홍윤화는 “누가 소자인가”라고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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