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태임이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이 일어나자마자 몸무게를 체크하고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태임은 "체중 증량을 하고 있다. 항상 확인하고 신경 써서 먹어야겠다거나 걸러야겠다는 판단을 한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휴대폰으로 음악을 켠 이태임은 노래를 따라부르기도 했다. 이를 본 조미령은 "혼자 있으니까 음악이나 TV를 안 보더라도 켜놓게 되더라"고 공감했다.
자신의 이름을 인터넷에 직접 검색하는 이태임을 보고 다른 패널들은 말렸고, 이태임은 "궁금하지 않냐"고 오히려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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