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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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MBC 예능프로그램의 녹화 재개와 관련 MBC 측이 입장을 밝혔다.

MBC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방송 정상화를 위해서 녹화 준비를 하고 있지만 녹화를 재개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구체적인 방송 일정 또한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MBC '세모방'과 '섹션TV 연예통신'이 '나 혼자 산다'에 이어 녹화 재개 준비에 나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월부터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는 공영방송 정상화와 경영진 퇴진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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