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KBS 측이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2 편성과 연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8일 한 매체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2가 내년 상반기 방송되며 연출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가 맡는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KBS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편성과 연출에 대해서는 확정된 부분이 없다. 논의 중인 부분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KBS2를 통해 방송, 최고시청률 17.3%(닐슨코리아 제공/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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