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배우 이재황이 중국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아침드라마 '역류'의 제작발표회에서 이재황은 "제작발표회장 앞에 중국팬들이 쌀 화환을 많이 보냈더라, 인기를 실감하는가"라는 질문에 쑥스러워 하며 대답을 이어갔다.
이재황은 "중국 팬들이 보내주신 쌀 화환을 봤다. 중국에 진출한 작품이 있어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란다"며 감사의 표시를 했다.
한편 드라마 '역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이 엇갈린 인물들이 복수와 욕망을 위해 벌이는 위태로운 싸움을 그린 홈멜로 심리스릴러로 오는 13일 첫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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