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 캡처
빅픽처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종국이 이광수와의 친하지 않다고 언급하며 장난스러운 서운함을 드러냈다.

8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빅픽처'에서는 이광수의 관찰카메라를 공개하고, 이 사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수의 관찰카메라를 시청한 김종국은 광수에 삐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종국은 "우리가 친한 줄 알았다. 근데 이제 알았다. 우린 안 친한 사이다"라며 광수를 당황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옆에 있던 하하도 함께 진땀을 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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