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캡처
아빠본색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준혁의 아내가 이윤석의 아내를 만났다

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동안이 되기 위해 한의원을 찾는 이준혁의 아내가 그려졌다.

배우 이준혁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준혁의 아내는 미용실에서 외모 지적을 받고 돌아왔다. 아내는 미용실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며 자신의 외모에 대해 물었고 이준혁은 눈치 없이 답한 것도 모자라 아내와 동갑인 배우 신은경에 대해 “세월을 비껴갔다. 피부가 백옥 같다”고 칭찬했다. 이준혁은 “아내가 예뻐보일 때가 언제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선물 같은 걸 줬을 때 좋은데 참는 모습이 예쁘다”고 말했다.

며칠 후 아내는 이윤석의 아내가 근무하는 한의원을 찾았다. 이윤석 아내가 담가준 담금주 이야기를 꺼냈다. 이윤석의 아내는 “그걸 담글 때 언니가 가장 첫 번째였다. 나도 관절 디스크를 겪고 힘든 적이 있어서 신경쓰였다”고 말했다. 이준혁의 아내는 앞서 있었던 일을 털어놓았다. 진단을 한 이윤석의 아내는 “체력이 없어서 조금씩 일하고 쉬고 또 조금씩 일해야 하는데 많이 버거웠던 거 같다. 많이 쉬셔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혁의 아내는 “남편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힌다”며 “음식물 쓰레기도 내가 갖다 버렸다”고 말했고 이에 이윤석의 아내도 남편 이윤석의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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