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나래가 쇼핑에 빠져들었다.
8일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는 쇼핑에 빠져버린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이날 스쿱의 친구 테일러에게 연락을 취했다. 함께 LA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클럽을 방문하기로 한 박나래는 종일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클럽을 가기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한 법. 박나래는 옷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섰다.
이날 처음 만난 스쿱의 친구들은 “우리가 LA에서 제일 핫하다”고 자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의 안내로 도착한 한 옷가게. 박나래는 홀린 듯이 매장 안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신기한 소품들에 홀린 듯 이것저것 착용해보기 시작했다. 급기야 “내가 사줄게”라며 친구들에게 선물까지 했다. 두 번째 매장에서야 진짜 ‘자신의 스타일’을 찾은 박나래는 자각하지 못한 사이에 결제까지 완료하고는 “LA는 악마의 도시”라며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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