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인도3인방이 보양식 폭풍시식에 들어갔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궁중음식이 나오는 한정식을 맛보는 인도 F4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평을 벗어나 서울로 돌아온 인도 친구들은 궁중음식이 나오는 한정식 집으로 향했다. 한옥으로 지어진 한정식 집에 친구들은 인증샷을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추억으로 남길 사진을 찍고 드디어 한정식 집으로 들어서며 친구들은 “나무 냄새야”라며 신기해했다.

9가지의 궁중 요리가 코스로 나온다는 말에 인도 친구들의 기대는 높아져 갔다. 가장 먼저 나온건 구절판이었다. 식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인도 F4는 본격적으로 구절판 시식에 들어갔다. 다채로운 재료가 들어가는 요리에 이들은 만족하며 식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민어찜이 등장하자 샤샨크는 당황하는 눈빛을 드러냈다. 낯선 음식에 당황하는 샤샨크의 모습에 럭키가 고급 식재료임을 강조하며 “건강에 좋은 보양식이다”라고 설명하자 인도 F4는 폭풍 시식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