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형규의 성적표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본가로 향한 김형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에 이어 아들 민재와 본가로 향한 김형규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김형규는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30년 넘게 거주한 집에 그대로 있는 김형규의 방엔 수많은 비디오와 만화책이 가득한 책장과 피규어, 필름카메라 등 추억의 물건이 가득했다. 특히 벽에 붙어있는 김윤아의 포스터에 김형규는 “전부터 팬이었다”고 밝혔다.
김형규의 성적표가 공개됐다. 모두 수로 채워진 우등생의 성적표였다. 민재는 “신기했다. 성적표랑 앨범 보는 일은 흔하지 않다. 지금이랑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방에서는 30여년 전 시험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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