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구구단 미나가 '20세기 소년소녀' 촬영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Act.3 Chococo Factory' 컴백 쇼케이스에서는 구구단이 출연해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라는 드라마에서 한예슬 선배님 아역을 연기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미나는 "감사하게도 행복하게 촬영했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20세기 소년소녀' 제작진에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세정은 "KBS 2TV '학교2017'에 출연했었다. 부족한데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구구단은 8일 첫 번째 싱글 앨범 'Act.3 Chococo Factor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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