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바쁘게 활동 중이다.
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오르골 라이브에서는 레이디스코드가 특별한 근황을 소개했다.
애슐리는 "오랜만에 세 명이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 최근에 개인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저는 영어 라디오 DJ를 했다"고 영어 실력을 뽐냈다.
주니는 "폭 넓은 활동을 위해 연기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소정은 "팬 여러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저희 세 명이 함께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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