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 기자] 신들의 정원 이야기가 계속 됐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피지 8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비가 오는 날씨에 병만족은 세 팀으로 나눠 탐사를 시작했다. 에이핑크의 보미는 "저희가 어딜 가든 비는 쫓아 온다고 해서 팬들이 저희를 '비핑크'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에이핑크 리더 초롱은 "어쨌든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안 올게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보미는 버섯 모양의 바위를 보고 버섯 먹고싶다고 말해 '먹보미'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탐사를 시작하자마자 푸른바다거북을 발견해 멤버들의 기분을 좋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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