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인 남성 듀오 닉앤쌔미(Nick&Sammy)가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닉앤쌔미는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지난 4일 발매한 새 앨범 타이틀곡 ‘Without You’ 무대를 선보이며 감미로운 음색과 완벽한 밴드 셋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오늘 무대에서 선보인 타이틀곡 ‘Without You’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심경이 담긴 트렌디한 감각의 곡으로, 닉의 매력적인 음색, 쌔미의 랩과 건반으로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라이브를 선사, 훈훈한 비주얼과 돋보이는 무대매너로 관객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난 4일 발매된 닉앤쌔미의 새 앨범은 이들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작사가인 김형석, 김이나가 지원사격에 나서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닉앤쌔미의 새 앨범 활동에 팬들의 호응과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아직 데뷔한 지 5개월이 채 안 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팬들의 러브콜을 받아 오는 11월 21일부터 2주간 일본 동경에서 생애 첫 쇼케이스를 개최, 해외에서도 자신들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작사와 작곡은 물론 악기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갖춘 닉앤쌔미는 오는 10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도 출연,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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