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모델 한혜진이 야구선수 차우찬과 결별했다.

9일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한혜진이 차우찬과 결별한게 맞다. 하지만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문제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한혜진과 차우찬은 지난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한혜진은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연인관계임이 대중에게 알려졌다”고 부담감을 토로한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반년 만에 결별하면서 열애는 반년만에 마무리됐다.

1999년 모델로 데뷔한 한혜진은 최근 MBC ‘나혼자산다’ 등에 출연하며 소탈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야구선수 차우찬은 지난해 12월 한국 프로야구 투수 FA 최고액(95억원)을 기록하며 삼성 라이온즈에서 LG 트윈스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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