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가 스파이더로 변신했다.
9일 방송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미스의 방'에서는 프로미스 멤버들이 실내 스포츠 센터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현장에서 프로미스는 새로운 프로미션을 받았다. 그동안 쌓인 생활비 33만 원 가량을 갚으라는 것.
팔찌 번호에 따라 팀을 나눈 멤버들은 다양한 실내 스포츠에 도전했다. 지원과 나경이 첫 주자로 나서 클라이밍 대결을 펼쳤다.
나경이 먼저 떨어졌다. 나경은 "너무 겁을 먹었다"고, 지원은 "저도 떨어질 것 같아서 완전 무서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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