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아이콘이 조세호의 소지품 검사에 걸렸다.
11일 JTBC 예능프로그램 ‘교칙위반 수학여행’에는 소지품검사를 통해 학칙을 위반한 물건들이 걸리고야 마는 아이콘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당에 모여 입소식을 가지기 전, 윤리를 담당하는 조세호가 아이콘의 소지품 검사를 시작했다. 조세호는 세관에 가까운 압박 소지품 검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캔맥주가 발견되자 조세호는 한층 더 심도 높은 검사에 들어갔다.
장난꾸러기 바비의 가방 검사에 있어서는 반드시 무언가 나올 거라는 확신에 찬 모습이었다. 하지만 의외로 바비의 가방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고 조세호는 “이게 안 나올 리가 없는데”라고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짜는 비아이의 가방에서 발견됐다. 바로 와인이 보틀째로 발견이 된 것. 조세호는 “내가 이런 데 어떻게 꼼꼼하게 검사를 안 할 수가 있겠냐”고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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