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홍윤화가 등산을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 240회에는 등산을 하는 특별한 이유를 밝히는 홍윤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컴funny’는 가을을 맞아 등산에 나섰다. 부장과 함께 나타난 홍윤화는 “집에서 쉬가 그랬는데 뭐하러 왔냐”는 말에 깜찍한 대답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홍윤화는 “이것도 내 거, 저것도 내 거”라며 “입구에 먹을 게 많아서”라고 답한 뒤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장은 홍윤화의 말에 “그런 이유로 등산을 오는 사람이 어딨냐”고 핀잔을 줬다. 그러나 이 순간 문세윤은 이용진의 유행어를 활용해 “그게 나야”라고 리듬을 타며 ‘먹신듀오’의 완벽 호흡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컴funny’에는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를 개사한 노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과 홍윤화는 적절하게 노래를 개사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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