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 정한이 한강을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는 세븐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한은 이국주로부터 "그렇게 한강을 좋아한다고 들었다"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정한은 "한강을 정말 많이 간다. 한강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서 앉아 있기도 하고, 걸으면서 일상 이야기를 한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세븐틴은 지난 6일 새 앨범 '틴, 에이지'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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