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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백진희 측이 부상 소식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9일 한 매체는 백진희가 최근 스케줄 이동 중 다리 부상을 당해 깁스를 했으며, 현재 촬영 중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 깁스를 한 채 부상투혼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백진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큰 부상은 아니다. 스케줄 이동 중 언덕에 정차 된 차에서 내리는 과정에 단순히 발을 삐끗했다"며 "깁스는 단순히 빠른 치료를 위해서 한 것일 뿐, 큰 부상이 아니다. 스케줄에도 차질이 없을 경미한 부상이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백진희는 현재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재능이 탁월해 임원들 사이에서 ‘하늘이 내린 맞춤형 서포터’로 인정받는 비서 좌윤이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한편 백진희가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로, 현재 방영 중인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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