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은혁이 같은 멤버인 규현과 신동에게 주도를 배웠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CP 안상휘)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 신동, 동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신동이 게스트로 등장했고, 본격적인 토크 시작 전 모두 건배를 했다. 신동엽은 술을 마시는 은혁의 모습에 “난 너무 신기하다. 은혁이가 술을 마시는 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은혁이 과거에는 술을 잘 마시지 않았다는 것.

이에 은혁은 “(예전엔 술이)궁금하다라는 자체가 없었어요. 스물일곱 살 까지 안 마시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생에 경험 없이 너무 모르고 사는 것 아닌가”라며 그 뒤로 규현과 신동이 좌우에 앉아 주도를 알려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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